공을 잃었을 때 (공격→수비 전환)
- •즉시 공이 있는 방향으로 압박 가담한다
- •가장 가까운 선수가 공을 향해 2초 이내 달려간다
- •나머지는 수비 라인으로 빠르게 복귀한다
전환 후 2초 이내 압박 / 수비 복귀 거리 10m 이내는 즉시
포지션을 선택하면 경기 전·중·후 체크리스트가 바로 나옵니다. 각 항목에는 ‘왜 해야 하는지’를 한 줄로 함께 설명했습니다. 빠르게 훑고, 경기장에 집중하세요.
경기 전
경기 중
공을 잃었을 때 (공격→수비 전환)
전환 후 2초 이내 압박 / 수비 복귀 거리 10m 이내는 즉시
공을 얻었을 때 (수비→공격 전환)
역습 패스: 공 탈취 후 3초 이내 / 빌드업 전진: 패스 3~5회
코너킥 수비 상황
니어포스트 CB: 포스트에서 2m 이내 / 파포스트 CB: 포스트에서 3m 이내
프리킥 수비 상황 (페널티 박스 근처)
수비벽 거리: 프리킥 지점에서 9.15m / 벽 구성 시간: GK 지시 후 10초 이내
경기 후
공을 잃거나 얻는 순간에 가장 많은 전술 실수가 발생한다. 전환 장면 전후 5초를 반복 재생해 자신의 위치를 확인한다.
느낌이 아닌 영상으로 실제 위치를 객관적으로 확인하는 것이 성장의 핵심이다. 포지션 레퍼런스의 기준 위치와 비교한다.
담당 구역이 비었는지, 공중볼 경합 타이밍이 맞았는지 확인한다. 코너킥·프리킥 장면을 모두 체크한다.
한 번에 여러 가지를 바꾸면 아무것도 바뀌지 않는다. 가장 자주 발생한 실수 1가지를 행동 기준으로 구체적으로 적는다.